'동계 최초 트랜스젠더' 룬드홀름 "같은 조건으로 이 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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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최초 트랜스젠더' 룬드홀름 "같은 조건으로 이 자리에 섰다"

동계 올림픽 최초로 트랜스젠더 출전 선수가 된 엘리스 룬드홀름(스웨덴)이 같은 조건에서 올림픽 무대에 섰다고 강조했다.

경기 후 룬드홀름은 “동계 올림픽 첫 트랜스젠더라는 걸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며 “다른 선수들과 똑같은 조건에서 이 자리에 섰다.그저 스키를 탈 뿐”이라고 밝혔다.

올림픽 관련 정보를 전하는 올림피디아에 따르면 룬드홀름은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최초의 트랜스젠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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