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병찬이 단독 콘서트 ‘찬겨울’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11일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약 4주간 총 19회로 이어지는 대규모 콘서트의 첫 포문으로, 관객과 이병찬 모두에게 설렘 가득한 시간이 됐다.
무대 위 이병찬은 ‘어른이 되려나 봐’로 공연의 막을 열며, ‘설중화’, ‘내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랑이 너와 나에게’ 등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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