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 주질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워진 진로는 본연의 초깔끔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도수 변화를 통해 음용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도수 15.7도로 낮춘 진로 360㎖ 병 제품 이미지 진로는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며 “헬시플레저 및 소비자 선호 도수가 하향된 점에 주목해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 결과와 다각적인 연구 및 테스트를 통해 15.7도로 최적의 주질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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