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에 대해 편파수사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유 대행은 “현재 TF가 구성되어 집중단속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허위정보를 생산해 유포하는 행위, 조직적·전산적 방법의 여론 조작 행위 등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변사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SNS에 부적절한 게시글을 올리며 유가족은 물론 많은 국민께 상처를 줬다”며 “국민의 인권을 지켜야 할 경찰이, 피해자의 인권을 훼손한 것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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