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대전메가허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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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대전메가허브 점검

한진 경영진이 설 특수기 물류 현장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대전메가허브를 찾았다.

(사진=한진)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은 지난 6일 오후 핵심 물류 거점인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에 방문해 설 특수기 작업상황을 브리핑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현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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