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신 로봇으로' 에너지연, 촉매 실험 완전 자동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람 대신 로봇으로' 에너지연, 촉매 실험 완전 자동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청정연료연구실 박지찬 박사 연구팀이 복잡하고 반복적인 촉매 성능 평가 실험을 완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촉매를 개발하려면 촉매의 조성과 반응 조건 등을 수시로 바꾸는 대규모 반복 실험이 필요하나 기존 수작업 기반 실험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실험자가 바뀌면 똑같은 표본을 사용해도 결과가 달라지는 일이 빈번했다.

개발된 시스템을 활용한 결과, 사람 기준으로 약 32일이 소요되는 촉매 성능 평가 실험을 약 17시간 만에 수행해 45배 빠른 처리 속도를 나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