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국립묘지 참배 셔틀 증차한다…보훈병원 응급실도 24시간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설 연휴 국립묘지 참배 셔틀 증차한다…보훈병원 응급실도 24시간 운영

국가보훈부는 설 연휴를 맞아 전국 국립묘지와 보훈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대구보훈병원을 방문해 병원시설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설 연휴 기간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 그리고 국민께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보훈병원 역시 의료공백 없이 적기에 필요한 진료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관리와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