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서유견문(西遊見聞) 필사 교정본'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이와 함께 충북 청주 시내 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해 온 은행나무 '청주 압각수(鴨脚樹)'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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