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자사 게임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함께 기대작 ‘붉은사막’을 통해 반전을 꾀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3656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95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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