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서지연·김효정 교수팀 연구 이미지./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와 한국전력연구원이 세계적 석학인 마이클 그라첼 교수와 함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용화 난제인 독성 공정과 대면적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부산대학교 첨단융합학부 서지연 교수와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김효정 교수 연구팀은 유독성 항용매를 쓰지 않고도 15cm×15cm 대면적 기판에 균일한 박막을 입히는 '시드 프라이밍 진공 결정화(S-VAC)'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지연 부산대 교수는 "이번 성과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용화 걸림돌이었던 유독성과 대면적 코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획기적인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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