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유대학 성과공유회./부산대 제공 부산공유대학이 RISE 체계 전환 이후 첫 번째 공동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융합인재 양성과 대학 간 협업의 실질적 성과를 입증했다.
부산공유대학은 지난 9일 부산롯데호텔에서 '2025학년도 부산공유대학 공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전환 1차년도의 교육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와 산업계, 13개 참여 대학 관계자 2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부산공유대학본부와 4개 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해 대학 간 협력이 공고하게 안착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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