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디 어워즈'가 엔하이픈의 6관왕 등극과 함께, 팬과 아티스트가 하나 된 K팝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키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엔하이픈이 '올해의 아티스트'를 차지한 것을 필두로, △올해의 앨범 : 스트레이 키즈 △올해의 노래 : 보이넥스트도어 △올해의 레코드 : 라이즈 △올해의 퍼포먼스 : NCT 위시 △올해의 트렌드 : 투어스 △디 어워즈 아이코닉 : 제로베이스원 △디 어워즈 글로벌 : 피원하모니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엔하이픈은 '올해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 '베스트 투어', '베스트 그룹', 유픽 인기상 2개 부문(글로벌 초이스 희승, 베스트 그룹) 등 총 6관왕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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