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죄 많은데 사랑 주셔 감사"...옥중서 자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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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죄 많은데 사랑 주셔 감사"...옥중서 자필편지

알선수재 혐의 일부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최근 지지자에게 옥중 편지를 보내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신다”며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린다”는 뜻을 밝혔다.

김건희 여사 (사진=공동취재단), 자필 편지 김 여사는 수감돼 있는 서울남부구치소로 서신을 보내는 일부 지지자들에게 자필로 쓴 감사 편지를 보냈다.

이어 김 여사는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거라 기도한다”며 “저를 위해 위로를 해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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