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설을 맞아 본사와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들에게 ‘국순당 쌀막걸리’ 3000병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순당이 설을 맞아 본사와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들에게 국순당 쌀막걸리 3000병을 전달했다(사진= 국순당) 전달식은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정봉섭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빚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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