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찰턴 애슬레틱(잉글랜드)과 맞대결서 후반 교체투입돼 16분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그는 이번 시즌 팀이 치른 35경기 중 32경기에 출전해 1골과 3도움을 기록했다.
2023~2024시즌(40경기 2골 6도움), 2024~2025시즌(49경기 3골 5도움)과 비교해 공격포인트 수확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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