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단과 연봉 분쟁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라우어는 지난해 깜짝 활약을 펼쳤다.
2년 만에 빅리그에 복귀한 그는 28경기(15선발)에서 104⅔이닝을 던지며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 102탈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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