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호펜하임전 김민재 명단 제외 이유를 두고 콤파니 감독은 체력 안배라고 밝혔었다.
콤파니 감독은 호펜하임전 5-1 승리 이후 "1월에 선수들에게 가장 먼저 한 말은 20일 동안 7경기가 있으니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고 뮌헨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었다.김민재는 지난 경기 선발 출전했다"라며 험난한 경기 일정 속 체력 안배를 위한 결정이었다고 했다.
오히려 체력 안배를 해주어야 했다면 김민재가 아닌 PSV전, 함부르크전 선발로 나선 우파메카노가 그 주인공이 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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