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이 생전 지인에게 보낸 메시지가 공개됐다.
고인의 지인인 그는 정은우와 생전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정은우는 "세상 참 허언증도 많고 사기꾼도 많네.내가 방송국 바보였네", "사람한테 상처받은 거 다가오는 사람에게 위안받으려 했지", "그래도 아직 믿어보려고" 등의 말로 힘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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