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프랑스 샴페인 와이너리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의 최상위 빈티지 샴페인 레어 2013(RARE 2013, 750ml)에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을 디자인한 스카프가 포함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Majestic Horse Edition, 750ml)을 국내에 신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장기 숙성으로 완성된 파이퍼하이직의 최상위 빈티지 레어 2013로 구성된다.
아영FBC 관계자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레어 2013이라는 뛰어난 빈티지에 예술적 해석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더해 샴페인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한 에디션”이라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헤리티지와 레어 샴페인의 품격을 경험 할 수 있는 에디션을 한정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고, 설 연휴 시즌을 맞아 면세점과 백화점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샴페인을 보다 특별한 경험으로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