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4월 베이징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전쟁 휴전'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4월초에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그의 방중 계획에 정통한 관계자 4명은 전했다.
소식통 중 2명은 SCMP에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도착일로 3월 31일이 검토되고 있으며 사흘간의 방문 일정으로 4월 첫째 주에 정상회담을 갖는 계획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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