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벤치 대기→출전 불발...주전 경쟁 위기’ 바이에른 뮌헨, 라이프치히 2-0 격파...‘포칼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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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벤치 대기→출전 불발...주전 경쟁 위기’ 바이에른 뮌헨, 라이프치히 2-0 격파...‘포칼 4강 진출’

목이 아프고, 기침이 심한 상태에서 경기에 출전하는 등 김민재의 부상 투혼은 이어졌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것이 좋다.다음 시즌에도 이 팀에서 뛰고 싶다"며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을 부인한 바 있지만,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온 것이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김민재는 뮌헨에서 77경기에 출전했지만, 두 번째 시즌에도 기대만큼의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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