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전참시'에서도 다 못 담은 피규어 총집합.
케이윌은 피규어가 총 몇 개냐는 물음에 "잘 모른다.내 옷이 몇 벌이 있는지 모르는 것처럼, 알 수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케이윌은 "피규어 박스는 절대 버리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옷장에 이미 열었던 박스들과 미개봉 박스들을 정리해 넣어둔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지금은 예전처럼 적극적으로 사지는 않는다.하지만 앞으로도 이어질 취미다"라고 피규어를 향한 끝없는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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