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넉살이 두 아들 육아 근황을 알렸다.
이날 넉살은 "첫째는 3살이고 둘째는 94일이다"라며 두 아들 육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둘째) 아이가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도 받고 건강하게 돌아왔는데 진짜 예민하덜.첫째랑 너무 다르다 잠을 못 자서 좀비 상태"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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