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지난해 연간 매출 924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2024년 Gen4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로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들어 AI 데이터센터를 핵심 고객으로 하는 고성능 Gen5 제품이 본격 양산에 돌입하면서 실적이 빠르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불과 한 달 반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을 웃도는 수주를 확보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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