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 참가해 미국 시장에 특화된 가전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 강화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내부 카메라를 활용해 식재료를 인식하는 ‘AI 비전’ 기능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상직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미국 시장에 특화된 기능과 성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가전과 데이코 라인업을 통해 북미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