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이스라엘의 입장을 반영시키고자 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일, 이란과의 협상이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 2번째 항모전단을 중동으로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국방부가 관련 준비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협상을 통해 합의를 타결하지 못하면 작년 6월에 이란 핵시설을 공습한 것처럼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연일 경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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