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군자동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비젼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안부를 전하고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박 부시장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원은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 거주시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현미 비젼하우스 시설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설을 직접 찾아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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