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쿠팡 ‘2609건 누락’ 주장 사실 아냐…조사단 업무범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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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쿠팡 ‘2609건 누락’ 주장 사실 아냐…조사단 업무범위 밖”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설명자료를 통해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규모를 확정하는 것은 민관합동조사단의 업무 범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개인정보 유출 ‘규모 확정’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 범위에 해당한다고 과기정통부는 덧붙였다.

쿠팡Inc는 해당 분석이 아카마이 보안 로그와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됐고, 2025년 12월 23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민관합동조사단에 공유됐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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