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2일 오후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에서 15분 도시 안전 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한다.
참석자들은 '오픈토크'로 안전 통학로 조성 필요성과 시민 참여 방안을 논의한 뒤 거리 캠페인을 한다.
시는 부산 전역 660개 학교를 대상으로 차 없는 길, 보행자 전용 보도, 보행자 안심 공간의 안전 통학로 모델을 도입해 학생과 차량 동선을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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