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의 포항 스틸러스가 2026년 첫 경기에 나선다.
포항은 12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투(ACLT) 16강 1차전에서 감바 오사카를 상대한다.
포항은 지난 시즌 K리그1 4위에 올랐고 ACLT에서는 조별리그 4승 1무 1패로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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