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또 한 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경기 전 공개된 선발 명단에서 김민재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당시 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벨기에)은 김민재의 제외에 대해 “특별한 이유는 없다.단순한 순환 기용”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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