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월드컵 비상사태’ 9개월 만에 선발 나선 엔도, 부상으로 실려나갔다...최대 12주 이상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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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월드컵 비상사태’ 9개월 만에 선발 나선 엔도, 부상으로 실려나갔다...최대 12주 이상 결장

전반전 안정적인 수비를 펼친 엔도지만 후반전에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축구 경기에서 나오는 부상을 분석하는 ‘피시오 스카우트’는 엔도의 부상에 대해서 “왼쪽 발목 부상이다.체중이 실린 채 강제로 발목이 바깥쪽으로 꺾였다.심각한 발목 염좌 또는 인대 손상 가능성이 있다.하퇴부 골절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라며 최대 골절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빠른 검진을 촉구했다.

엔도는 2015년 A매치 데뷔 이후 일본의 중원을 책임져온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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