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안정적인 수비를 펼친 엔도지만 후반전에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축구 경기에서 나오는 부상을 분석하는 ‘피시오 스카우트’는 엔도의 부상에 대해서 “왼쪽 발목 부상이다.체중이 실린 채 강제로 발목이 바깥쪽으로 꺾였다.심각한 발목 염좌 또는 인대 손상 가능성이 있다.하퇴부 골절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라며 최대 골절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빠른 검진을 촉구했다.
엔도는 2015년 A매치 데뷔 이후 일본의 중원을 책임져온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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