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 가장 먼저 훈풍을 몰고 온 작품은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다.
지난해 마지막 날 개봉해 여전히 일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장기 흥행 중인 영화는 10일 기준 누적 관객 250만8278명을 기록했다.
대작들의 틈바구니, 절대적인 좌석 수의 열세 속에 개봉한 ‘신의악단’은 역주행의 기적을 쓰며 누적 관객 110만 명(손익분기점 7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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