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위해 과외 11개…“강남 빌딩값 날렸다”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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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위해 과외 11개…“강남 빌딩값 날렸다” (남겨서 뭐하게)

서정희가 딸 서동주 교육비로 강남 빌딩 한 채 값을 썼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와 서동주 모녀가 출연했다.

서정희는 선생님을 구한 방식에 대해 “공연 예술 전문지를 보고 에디터를 통해 연락처를 알아냈다.전화번호를 알게 되면 직접 찾아가 가르쳐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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