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소스 분할하려던 크래프트 하인즈 계획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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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소스 분할하려던 크래프트 하인즈 계획 중단

세계 최대 케첩업체 크래프트 하인즈가 식품 사업과 소스 사업으로 회사를 분할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그렉 아벨 버크셔 해서웨이 CEO는 이날 “우리는 카힐레인 CEO와 크래프트 하인즈 이사회가 이전에 계획했던 분할 작업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트 하인즈는 대규모 기업 분할 계획을 번복한 드문 사례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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