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 골프장에서 직접 고용 문제를 놓고 운영사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와 용역업체 노동자들 사이에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SL공사는 최근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골프장 운영·관리 용역업체 노동자 40명이 공사를 상대로 낸 고용의사표시 등 소송의 1심 판결에 불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또 소송 이후 SL공사가 용역업체에 용역비를 지급하는 방식이 아닌 골프장 매출액에 대한 임대 수수료를 정산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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