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신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태도에서 교훈을 얻었다고 밝혔다.
안현모는 “개회식에서 기업 총수들이 앞줄에 앉아 있었다.이재용 회장님이 가장 센터였다”며 “대통령께서 연설하시는데 다른 총수들은 등을 기대고 있었는데, 이재용 회장님만 등을 떼고 의자 끝에 앉아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듣더라”고 말했다.
한편 안현모는 21개국 정상이 모인 행사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국제 행사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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