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민, 빙속 남자 1000m '톱10' 달성..."생각보다 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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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빙속 남자 1000m '톱10' 달성..."생각보다 편안해"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08초53을 기록, 출전 선수 중 10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스톨츠는 1분06초28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마친 구경민은 경기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긴장을 많이 하지 않는 성격이라 막 떨리거나 하진 않았다”며 “이렇게 큰 무대에서 뛰어본 건 처음인데도 생각보다 편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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