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학생체] 조영채 기자┃이렇게 잘 하니 전희철(52) 감독도 무서운 18세 다니엘(18)의 국가대표 발탁을 예상할 수 밖에 없었다.
전희철 감독은 “마줄스 감독이 경기에 왔을 때 유독 잘했다”며 다니엘의 경기력을 떠올렸다.
마줄스 감독의 선택을 받고, 전희철 감독의 예상을 받은 다니엘은 더욱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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