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결별했다.
프랭크 감독은 부임 6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불명예 퇴장을 피하지 못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은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토마스 프랭크 경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결정을 연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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