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일본의 유명 성인잡지 그라비아 모델로 최정상 인기를 누렸던 모리시타 치사토 씨(45)가 거물급 정치인을 제치고 당선되는 이변이 일어났다.
(사진=모리시타 치사토 SNS 갈무리)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모리시타는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중의원 선거 미야기현 4구에서 중도개혁연합 공동간사장을 맡고 있는 아즈미 준(64) 전 재무상을 압도적인 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모리시타는 지난해 10월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 출범 당시 환경대신 정무관으로 발탁될 만큼 총리와 가까운 인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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