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올림픽] 쇼트트랙·스노보드 최가온 동반 출격 '골든데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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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올림픽] 쇼트트랙·스노보드 최가온 동반 출격 '골든데이 될까'

'세계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과 스노보드 금메달 후보 최가온(세화여고)이 동반 출격한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오전 4시 15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이어지는 여자 500m와 남자 1,000m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

대회 첫 종목인 혼성 2,000m 계주에서 불운한 충돌 사고로 결승에 오르지 못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개인전에서 아쉬움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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