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이 지배구조 단순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현대홈쇼핑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고, 그룹 전체에서 약 3천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주식교환 과정에서 기존 주주 이익 희석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대홈쇼핑이 보유한 자사주 약 6.6%를 즉시 소각하기로 했다.
계획이 모두 이행되면 현대백화점그룹의 자사주 소각 규모는 약 3천500억원에 달하며, 그룹 내 13개 상장사 모두가 자사주를 보유하지 않는 구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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