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1월 외국인 매출 900억원…"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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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1월 외국인 매출 900억원…"역대 최대"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1월 역대 최대 외국인 월 매출을 기록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국인 데스크에서 외국인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신세계백화점의 랜드마크 전략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고객들에게도 통하며,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주요 매장이 K쇼핑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며 “신세계 스퀘어, 하이엔드 브랜드 등 신세계백화점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글로벌 고객에게 K컬처와 K쇼핑 랜드마크 위상에 맞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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