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매장에서 직접 구매하는 '핸드캐리' 선물세트와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설에도 명절 직전 5일간 전체 선물세트 매출의 60% 이상이 집중됨에 따라 올해도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도멘 올리비에 브누아'를 포함한 와인은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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