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주최 특별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한미 통상 환경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방향과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암참은 한국 정부의 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국 기업들이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최근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 정부의 정책 방향과 한미 양국 간 투자 협력, 외국인 직접 투자 환경 개선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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