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영업자들의 소득 대비 가계대출 비율(LTI)이 비(非) 자영업자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분기의 경우 소득 증가율이 전분기보다 높아지면서, LTI가 비교적 크게 하락해 2016년 2분기 말(345.6%)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비자영업자 LTI는 지난해 3분기 말 223.0%로, 지난 2021년 말(223.6%) 이후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같은 시기 자영업자 LTI보다 100%p 이상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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