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이 대표팀의 2라운드 진출에 변수가 될 수 있다.
2026시즌 KBO리그에 등록된 외국인 선수 중 아시아쿼터로 KBO리그에 입성한 라클란 웰스(29·LG 트윈스)와 제리드 데일(26·KIA 타이거즈)이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WBC에 참가해서다.
그는 2023 WBC부터 꾸준히 호주 대표로 국제 대회에 나서며 한국과 맞대결에서 출전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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