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이란과의 협상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하며, 가능하다면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자신의 ‘선호’라고 밝혔다.
(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한 뒤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을 계속해 합의가 성사될 수 있는지 보길 원한다”며 “합의가 가능하다면 그것이 나의 선호”라고 말했다.
미국은 현재 불안정한 휴전을 평화 및 재건 계획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가자 재건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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