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본격적으로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단은 13일(한국시간) 오전 4시15분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 준준결승전을 치른다.
특히 남자 1000m는 한국의 금메달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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